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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커리큘럼으로 다회독이 가능한 모두경 커리큘럼 덕분에 4개월만에 단기합격! 이성민
합격연도 2018년 3차 지원청 경기남부청 응시분야 일반공채(남) 합격구분 최종합격
추천교수님 김승봉 교수님
합격생 이성민
“컴팩트한 강의와 적은 양을 여러번 반복하는 시스템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기출을 강조하시고, 기출 위주로 모든 커리큘럼이 돌아가는데, 저는 이것이 단기합격의 방법이라고 자신합니다. 기출과 다회독 정말 중요합니다. ”

# 수험정보



 

#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18년 8월부터 혼자 공통공부를 시작하고 9월~11월 김승봉경찰학원 기본이론 오프라인 강의, 11월 12월 온라인 강의를 듣고 합격했습니다. 4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공부했으며 김승봉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들은 모두 지키려고 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깨어있는 시간에 열심히, 하루 정한 양을 일찍 마치면 집에 일찍들어가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평균 순공시간은 10시간 정도이고,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학원, 도서관에 가기전에 헬스장에서 아침운동을 했습니다.  

 

 

# 모두경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추천하고 싶은 커리큘럼

컴팩트한 강의와, 적은 양을 여러 번 반복하는 시스템덕분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 선생님들 모두 기출을 강조하시고, 기출 위주로 모든 커리큘럼이 돌아갑니다. 저는 이것이 단기합격의 방법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기출과 다회독이 정말 중요합니다.


 

# 모두경 추천 교수님

김승봉 교수님입니다.

법에 무지했던 저에게 원리를 설명해주심으로써 법을 이해할수 있었고, 그 결과 4개월 만에 법과목을 100점 맞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에게 살이되고 뼈가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십니다. 저는 초시생이었기 때문에 어떤게 옳은지 모르는 상황에서 김승봉 교수님의 말씀만 잘 따랐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교수님들의 말씀을 잘 따르는 것이 저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두경에서 도움이 되었던 점

짧은 커리큘럼으로 다회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정말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면 한두번 수업들은 걸로는 내용을 기억하고 문제를 풀기는 불가능 할 것입니다. 또한 같은 내용을 긴 기간에 걸쳐 외우는 것 보다는 짧은 기간에 빨리 외워버리는 게 성적이 잘 나온다는 것은 공부를 해보신 분이면 알것입니다. 모두경에서 양을 줄이는 공부를 함으로써 짧은 기간에도 다회독이 가능했고 특히 시험 직전 한달간 스퍼트를 낼 수 있었습니다. 


 

# 과목별 공부방법

한국사: 김종우 교수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암기 팁을 우선 외우고 그 다음 회독부터 살을 붙이는 식으로 외워갔습니다. 1회독부터 기출문제를 병행했고, 그날 배운거는 그날그날 외우려고 노력했지만 과목 특성상 양이 많아 가장 잘 안외워지고 점수도 잘 안나오는 과목이었습니다. 

영어: 영어는 경찰 공부를 시작할 때 전년도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니 80점 이상이 나와 강의는 잘 안들었습니다. 문법부분이 약해 권기총 ox로 문법을 다졌고 단어만 외웠던 것 같습니다. 대신 단어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외웠습니다. 단어도 다회독을 하기 위해서 하루에 1일치만 외우는게 아닌 3일치 씩 외웠고, 빠르게 회독하려 노력했습니다. 핸드폰 어플이나 미니 단어장을 항상 들고다니며 자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형법: 법과목은 김승봉 교수님의 질 좋은 강의덕분에 처음부터 흥미를 느끼고 가장 열심히 했습니다. 시험에는 판례가 나오지만 판례는 법관이 조문을 해석한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필요한 조문들은 외우려고 했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것이 아닌 수업과 기출을 보고 중요도가 높은 조문들을 외웠습니다. 기본 강의를 듣기 시작할때부터 기출을 병행했고 기출과 요약서를 항상 가까이 했습니다. 수업 직후 암기가 아니라 기출을 먼저 푼 후에 많이 나오는 것부터 암기 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넘어가신 부분은 저도 당연히 넘어갔으며 하라는 부분만 열심히 봤습니다.

형사소송법: 이것 역시 양을 줄이고 다회독 하는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막막하고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회독이 빨라지고 재밌게 공부 했던 것 같습니다. 형법과 공부방법은 비슷했고 중요한 것은 막판 스퍼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2주전까지만 해도 모르는게 정말 많았으나 요약서 위주로 빠르게 회독해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경찰학개론: 경찰학은 딱 두가지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기출문제와 조용석교수님의 요약노트 입니다. 단순히 글로 외우는 것보다 노트를 바탕으로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면서 외우니 정말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이해보단 암기여서 자주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 체력시험 준비 방법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수험기간 전에도, 수험기간에도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필합일 이후에는 경기도 안산에서 체력학원을 다니며 실내, 실외, 두 종목 다 한달 좀 안되게 준비했습니다.

1. 팔굽혀펴기 : 군 시절부터 가장 자신있는 종목이었습니다. 하지만 팔굽혀펴기만 하기엔 재미가 없었기에 평소에는 벤치프레스와 딥스위주로 운동을 했습니다. 필합 후에 첫 측정때부터 만점이 나와서 그 이후에는 다른종목에 집중했습니다.

2. 윗몸일으키기 : 허리가 좋지않아 가장 힘들었던 종목입니다. 윗몸일으키기 자체가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상복부, 하복부로 나눠서 운동을 했습니다. 상복부는 벤치에 다리올리고 크런치, 하복부는 행잉레그레이즈 이렇게 열심히 했더니 첫 측정때 53개, 시험날 63개로 만점 맞을 수 있었습니다.

3. 악력 : 악력은 손도 작고 힘이 좋은편이 아니라 가장 점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필기 준비때부터 악력기를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잡았고 필합 이후에는 가장 시간투자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완근 특성상 무리를 해서 다치면 회복이 잘 되지 않아 시험 일주일 전까지 점수가 많이 안나왔습니다. 일주일 정도 쉬고 시험 직직전 측정했을 때 58키로 정도 나왔고, 시험때는 7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4. 100미터 달리기 : 타고난게 크다 라는 말이 많지만 저는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만점이라는 부분은 힘들지만 그 7점~9점은 오르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체력학원에서 올바른 티칭을 받는다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연습한 것은 없고 학원에서 약 2달간 스타트, 자세 위주로 연습했습니다.

5. 1000미터 달리기 : 사실 많이 뛰면 되는 종목이긴 하지만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호흡을 제대로 배워서 흩뜨리지 않고 잘 유지한다면 힘들지 않게 만점을 맞을 수 있습니다. 필기 시험을 준비할 때는 일주일에 한번 바깥을 러닝했고 러닝머신을 주 3회정도 탔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약 4개월간 매일 러닝 5키로를 뛰었습니다. 때문에 힘들지 않게 만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 면접시험 준비 방법
송파구에 있는 소수정예학원에서 준비했습니다. 학원 수업을 기본으로 스터디를 진행했고, 평상시에도 학원에서 배운대로 말하는 습관을 생각하고 이미지트레이닝 했습니다. 대형학원보다는 규모가 좀 작은 학원을 추천드립니다. 스터디를 2개씩 하시는 분도 있었지만 저희 스터디는 전원 저희 스터디 하나만 했기 때문에 매일 같이만나 3시간씩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자료조사는 집에서 하고 만났을때는 실전처럼 모의면접, 한명이 면접관 역할을 하면서 다른 인원에게 질문을 하는 식으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친하게 지내되 시험 전까지는 단 한번도 술을 마시거나 놀지 않고 면접에 집중했습니다


# 수험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점
아무래도 외로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SNS와 메신져를 전부 삭제했고 하루에 식당에서 주문하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살았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친구들과 전화를 했고, 주말에 하루는 다 잊고 놀았습니다. 단, 술은 한잔도 안했고 늦어도 11시에 들어가 생활패턴을 유지했습니다.


# 본인의 합격비결

기출을 가까이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회독 때부터 기출로 방향을 잡으니 암기도 기출 위주로 외우며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초시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

다른 수험생들 말도 도움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교수님들의 말씀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십수년간 많은 수험생들을 합격시킨 그 분들의 방법을 따라간다면 누구나 중경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 한마디

이번 수험기간 뿐만 아니라 인생의 방향성을 잡아주신 김승봉교수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험생 분들께는 누구나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차 시험까지 한달 남았는데, 시험 직전까지도 불안하고, 다음 시험을 준비해야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실겁니다. 그럴 때 일수록 이번시험에 붙는 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막판 스퍼트를 내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들 힘내셔서 중경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